
중국에 식품을 수출하기 위해선
위생 증명서, 자유판매증명서, 분석 증명서 등
여러 증명서가 필요한데요
이번 포스팅에선 중국 당국에
자유판매증명서를 제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유판매증명서(Certificate of Free Sale, CFS)는
법에 따라 적합하게
제조·생산·가공·관리·유통되고 있는 제품으로
국내에서 자유롭게 판매되고 있거나
수출용으로 제조·생산·가공·관리되고 있는
제품임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자유판매증명서는
지방식약청 운영지원과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데요
영문으로만 발급받을 수 있어
중국으로 제출하기 위해선 별도의 번역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또한 중국어 번역 후
번역 공증과 아포스티유 인증을 해야
중국에 제출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세요

자유판매증명서 영문 사진
번역 공증과 아포스티유가 뭔지
이해가 잘 안 가실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알아볼까요?
자유판매증명서를 중국어로 번역한 후
번역본과 원본이 동일하다는 것을
인증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 과정을 번역 공증이라 합니다.
(이때 번역업체나 전문 번역가를 통해 중국어로 번역해야 한다는 점!
유의하세요)
공증은 공증사무소나 변호사를 통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국어로 번역 공증한 자유판매증명서가
한국에서 발급된 서류인지 중국에선 알 수 없겠죠?
이 때문에 자유판매증명서가 한국에서 발행됐다는 것을
인증하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이 인증이 아포스티유 인증입니다.
아포스티유 인증은 아포스티유 협약을 체결한
국가들 사이에서만 유효한 인증입니다.
아포스티유 협약에 가입하지 않은 국가에
서류를 제출할 땐 아포스티유 인증이 아닌
다른 인증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다행히도
2025년 7월 10일 기준
중국과 한국은 아포스티유 협정국인데요
때문에 자유판매 증명서에
아포스티유 인증을 받기만 하면
중국에 바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자유판매 증명서를 중국어로 번역한 후
공증을 받고 아포스티유 인증을 하는 것은
굉장히 번거로운 작업인데요
중국어를 번역하려 번역업체를 찾은 후
공증을 받으러 공증사무소나 변호사를 찾아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뒤따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런 작업을 대행업체에게 맡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는데요
한국통합민원센터를 이용하시면
자유판매 증명서의 중국어 번역 공증 및
아포스티유 발급을 한 번에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https://allminwon.com/main/product_view.php?pro_num=CA104501&type=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 번호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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