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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민원/해외아포스티유

중국유학 성적증명서류 내기 전에 확인해야 하는 사항 | 번역공증과 아포스티유는 필수입니다!

by 올민원 2025. 11. 10.

 

중국에서 유학을 다녀오신 분들은

한국의 대학에 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관련 서류들을 준비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겁니다.

그러나 이 서류를 단순히 출력해서 제출해도 될까요?

정답은 아닙니다.

그냥 제출하시면 안되고 중국 성적표의 경우

공식 번역과 공증, 그리고 아포스티유라는 인증절차를

거쳐야 제출가능한 서류가 됩니다.

오늘은 이러한 인증 절차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합니다.

중국 유학생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으니

잘 따라와주세요!

▲ 그냥 내면 되지.. 왜 인증을 받아야 하죠?

중국 대학교에서 받은 성적표는

해외 발급 문서이기 때문에

한국에선 그 자체로는

공식 문서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어요.

“정말 이 대학이 발행한 서류 맞는가?”

국가기관이나 학교 측이 확인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반드시

공증 → 외교부 아포스티유 인증 절차를

진행하셔야 하는 것이죠!


▲ 아포스티유가 무엇인가요?

혹시 ‘중국은 대사관 인증 받아야 하지 않나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고 계실 수 있어요!

그렇지만 그건 예전 이야기입니다.

2023년 11월부터

중국도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공증 후 아포스티유 인증만으로 제출 가능하죠

중국은 이제 대사관 인증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거,

꼭 기억해두세요!

아포스티유 인증은

공증이 완료된 문서에만 적용됩니다.


▲ 발급절차가 어떻게 되죠?

(1) 서류 준비

재학하셨던 중국 대학에서

정식 성적표 원본을 발급을 받아주세요

(2) 번역 및 공증

중국어 성적표 원본을 한국어 번역본을 만들고

그 다음 전문 공증인에게 공증받는 과정을 진행합니다.

(3) 아포스티유 인증

공증 완료된 서류를 외교부에 제출해

아포스티유 인증을 받으시면 됩니다.

※모든 과정은 내용이 누락되거나

서명·날인 없이 발급된 서류는 반려될 수 있으니

꼭 발급 직후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생각보다 유의해야할 점이 많지요?

진행과정중에서 자잘한 오류라도 발생한다면

절차진행이 어려워질 수 있어요.

더군다나 번역과정에서 원본과 번역본의 내용 및 형식이

정확히 일치해야 하기에 이를 혼자서 진행하기에는

부담이 크실겁니다.

저희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 인증 모두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진행하시다가 어려우신 점이 있으시다면

연락주세요

과정에 대해서 빠르게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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